2009-04-05

Village mob thwarts Google Street View car

Village mob thwarts Google Street View car
http://technology.timesonline.co.uk/tol/news/tech_and_web/article6022902.ece

Murad Ahmed, Technology Reporter

A spate of burglaries in a Buckinghamshire village had already put residents on the alert for any suspicious vehicles. So when the Google Street View car trundled towards Broughton with a 360-degree camera on its roof, villagers sprang into action. Forming a human chain to stop it, they harangued the driver about the “invasion of privacy”, adding that the images that Google planned to put online could be used by burglars.
As police made their way to the stand-off, the Google car yielded to the villagers. For now, Broughton remains off the internet search engine’s mapping service.
It was Paul Jacobs who provided the first line of resistance. “I was upstairs when I spotted the camera car driving down the lane,” he said. “My immediate reaction was anger; how dare anyone take a photograph of my home without my consent? I ran outside to flag the car down and told the driver he was not only invading our privacy but also facilitating crime.”
He then ran round the village knocking on doors to rouse fellow residents. While the police were called, the villagers stood in the road, not allowing the car to pass. The driver eventually did a U-turn and left.

Mr Jacobs said: “This is an affluent area. We’ve already had three burglaries locally in the past six weeks. If our houses are plastered all over Google it’s an invitation for more criminals to strike. I was determined to make a stand, so I called the police.”
Google Street View, which was introduced in Britain last month, gives 360-degree views of the biggest cities, allowing people to take virtual tours from their computers or mobile phones. The company’s camera-equipped cars, which take the photographs for Street View, aim to cover as much of Britain as possible.
Readers of Times Online were asked recently where they had spotted the Street View car, and in the past couple of weeks people have seen them in Winchester, Preston, Chelmsford and Ipswich.
It is thought that the Google car that tried to enter Broughton had come from photographing roads in near by Milton Keynes. Google said that its car had been using public roads and was not breaking the law. A spokesman said: “We provide an easy way to request removal of imagery. Most requests are processed within hours.” Pictures removed include that of a man leaving a sex shop.
Privacy International, a pressure group, has begun legal action against the company in an effort to bring down the mapping service.

2009-03-24

World of Warcraft UI Add-On Development Policy

From the Desk of Eric Nickell
(who appears to have lost the keys to this place)

"World of Warcraft UI Add-On Development Policy Blizzard announced a
WoW UI Add-On Development Policy for World of Warcraft addons today. Among other things, the policy that all addons be distributed free, unobfuscated, and it bans them from advertising in-game.

In a few short hours, a very lengthy -- and sometimes overheated -- discussion (
http://forums.worldofwarcraft.com/thread.html?topicId=15864747207&sid=1 has started to take place on the game's UI forums about everything from the causes that prompted Blizzard to take this action, to legal and moral issues surrounding such a policy, to the real-world mechanics of how some mod authors make the transfer from for-fun to for-profit addon development.

Eric Nickell"

http://www.typepad.com/services/trackback/6a00d8341c022953ef01156f2d6c02970b

2009-03-17

IBM「Sametime 3D」베타서비스

IBM이 비즈니스 유저를 위한 3D 가상회의 소프트 「Sametime 3D」의 베타버전을 공개했다. 유저는 세컨드라이프와 OpenSim으로 간단한 회의를 열 수 있다.
















「Sametime 3D」는 IBM이 작년 9월 부터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소프트웨어로 이용은 IBM Lotus Sametime의 버전 8.0과 전용 플러그인이 필요하다. 지금은 IBM의 Lotus Services를 이용하고 있는 기업에게만 한정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정식 서비스 오픈은 2009년 하반기로 예정되어있다. 이 소프트는 일반 채팅과, 보이스 챗킹을 사용할 뿐만아니라, 전용 회의실에서 유저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나 IM툴, 보안시스템을 이용한 미팅을 할 수 있다. 회의실은 회의의 내용에 따라 설정을 바꾸어 재이용할 수 있으며. 보안시스템으로 비밀유지도 간단히 할 수 있다. 이후에는 미팅 내용을 텍스쳐 형태로 저장하여 멤버들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첨가할 예정이라고 한다.





http://www.tovvirtual.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20&page=0

3 Screen

□ 새로운 미디어환경, 쓰리스크린 - 쓰리 스크린은 TV스크린, PC스크린, 모바일스크린 등 3개의 화면을 동시에 활용하는 기술을 의미함. 이는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을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새로운 용어이며, 미디어 전략과 서비스에서도 활용되고 있음. 최근 이용자들이 TV, 인터넷, 모바일 등 3개의 미디어를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이 압도적임
- 애플, AT&T, MS社, 인텔, 어도비, 모토로라, 국내업체 SKT까지 많은 미디어, 통신 업체에서 쓰리 스크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음. 즉 IPTV와 케이블TV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미디어 시장에서 우위를 점유하기 위한 新전략으로 채택되고 있음
- 쓰리 스크린 전략은 TV, 인터넷, 모바일의 컨버전스를 의미하며, 방송과 통신이 결합해 융합을 이루는 마지막 단계임. 하지만 쓰리스크린에서는 인터넷과 모바일보다는 TV라는 매체가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며 중심에 있음. 서비스의 핵심은 TV 콘텐츠가 인터넷과 모바일로 연결돼 통합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임 - 하지만 현재까지 쓰리스크린은 TV콘텐츠를 단순히 모바일 또는 인터넷으로 동시에 시청하거나 동일 콘텐츠를 공유하는 수준임. 또한 아직 수익사업으로서 적합한 비즈니스모델이 없기 때문에 쓰리스크린은 서비스 개발이 미루어지고 있음. MS社, 인텔, 모토로라 등의 업체들은 쓰리스크린을 서비스보다는 단말보급측면에서 고려하고 있음
- 콘텐츠 저작권문제에서도 쓰리스크린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서비스 개발에 있어 많은 논의가 필요함. 따라서 미국의 케이블 방송, IPTV 사업자들은 쓰리스크린 서비스를 위해 인터넷 공간에서 동영상 사이트를 오픈하거나 유무선 통합서비스 역시 준비 중에 있음




□ 쓰리스크린을 선호하는 이용자는 누구? - 이용자 역시 새로운 미디어 환경을 받아들이는 준비가 됐음을 알리는 새로운 조사결과가 발표되었음. TDG가 2009년 2월 쓰리스크린을 이용하게 될 소비자의 의향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보고서로 발표했음
-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브로드밴드에 가입한 성인이용자를 3,5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는데 이들 가운데 4분의 1은 쓰리스크린 동영상 서비스 이용요금이 매월 65달러에서 105달러 사이일 경우 가입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음
- 한편 쓰리스크린 이용희망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25~44세 연령층이며, 18~24세 이용자들은 쓰리스크린에 매우 열광적으로 반응했음. 또한 쓰리스크린 개념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류적인 미디어로서 모습도 가지고 있음을 보였음. 즉 얼리어답터들이 아닌 동영상 서비스 이용자들도 쓰리스크린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 쓰리스크린 이용희망자 가운데 21%는 게임콘솔을 이용하려 하며, 아이폰을 소유하거나 이용자 자신의 홈네트워크에 TV를 연결하려는 경향이 두 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뿐만 아니라 이용자 가운데 92%는 매주 온라인동영상을 시청하며, 이는 비이용자들이 78%로 나타나는 것에 비해 높은 수치임
- 한편 실시간 서비스로는 기상정보, 뉴스, 스포츠 프로그램이 쓰리스크린 동영상 서비스 가운데 이용자에게 인기가 높은 선호 콘텐츠로 집계됐음




□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전략 - AT&T는 이동통신업체로 더욱 많이 알려져 있지만, 최근 AT&T의 행보를 살펴보면 TV, PC컴퓨터, 모바일이라는 디바이스를 하나로 묶는 서비스로 확장하려는 전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또한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광고수익모델을 창출하려는 움직임이 엿보임



※ AT&T의 쓰리동영상 서비스 (http://www.sbchometown.com/3screen/new/)



- AT&T는 비디오크라울러(VideoCrawler)라는 온라인동영상 검색엔진 겸 관리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음. 비디오크라울러는 동영상 콘텐츠를 정리해 이용자들이 스트리밍 방식으로 시청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즉 AT&T는 새로운 이동통신이라는 기존 사업영역을 뛰어넘어 콘텐츠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행보를 보인 것임
- 비디오크라울러는 앞으로 쓰리스크린에도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어플리케이션이며, 통신과 미디어가 융합되는 미디어 환경에서 AT&T의 영향력을 확장시킬 것임. 비디오크라울러에는 TV, PC, 모바일에 동시에 적용되는 콘텐츠 역시 포함돼 있음. 뿐만 아니라 양방향 광고가 가능해 앞으로 새로운 수익원으로 이끌 수 있음






Suggestion point ▶ 쓰리스크린은 융합시대 미디어기업의 주요한 경쟁전략으로 부상하고 있음. 예컨대, AT&T는 스크린별 서비스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확보하면서 미디어 기업으로서 새로운 면모를 구축해가고 있음. 모토로라 역시 쓰리스크린 분야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향후 시장형성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주목해야 할 것임▶ 국내 쓰리스크린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상황임. 하지만 IPTV 등 융합미디어 환경의 심화에 따라 곧 미디어업계에서 커다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임




[참고자료]












2009-03-04

[게임 毒을 藥으로 바꾸자](2부)②에듀테인먼트 열풍-득이되는게임/배틀ENG

[게임 毒을 藥으로 바꾸자](2부)②에듀테인먼트 열풍-득이되는게임/배틀ENG


'엄친아, 엄친딸’은 부모님들이 자식을 엄마 친구의 누구 식으로 경쟁시키면서 만들어진 신조어다.
게임이나 공부는 경쟁이 붙으면 더 잘되는 법. 이런 경쟁 원리를 도입해 영어를 공부하는 게임이 있다.
파인소프트(대표 유기풍)의 ‘배틀ENG(www.battleng.com)는 게임 방식을 통한 영업 학습프로그램이다. 다자간 대전방식(배틀)을 통해 경쟁심을 유발함으로써 영어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능동적으로 익히게 한다.
배틀ENG(이하 배틀링)는 다자간 배틀방식의 영어단어 암기 게임이다. 단어를 최다 세 번 듣고 난 다음 그 단어의 철자를 타이핑해 맞추면 된다.
철자를 타이핑해 점수를 얻는 구조인데 최다 4명이 동시에 단어실력을 겨루도록 해 직접 학습이 이뤄진다. 바깥에서는 최다 8명이 자기 차례를 기다리며 그 모습을 지켜보도록 해 간접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 8명의 대기자는 간접학습과 함께 채팅을 할 수 있어 학습과 놀이가 동시에 이뤄진다.
배틀링에서는 효과적인 어휘학습을 위해 두 단어 위주의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두 단어 학습법은 숙어와는 다른 개념으로 두 개의 단어가 만나 한 개의 뜻을 이루는 형태다. 이러한 학습법은 기억에 잘 남고 작문이나 말하기에서 바른 영어식 표현을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배틀링에서는 영어공부의 기초인 단어를 학습할 때 언어를 단어들 사이의 관계로 본다. 이를 통해 단어 각각의 많은 뜻을 기계적으로 외우기보다는 단어들 사이의 관계를 익히도록 하고 한다.
영어공부는 혼자 하는 것보다 여럿이 함께 할수록 실력이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배틀링에서는 카페기능을 지원한다. 카페에는 회원들의 점수가 표시되며 이를 합산해 순위가 매겨지므로 회원들의 학습의욕을 고취할 수 있다.
단어공부방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모든 학습 화면이 그림파일로 캡처돼 바탕화면에 매일 날짜별로 폴더가 생기므로 학습 후에 자기가 틀렸던 단어를 복습할 수 있다. 강사들이 매일 단어를 선정하고 직접 녹음해 강의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학생들은 항상 새로운 단어와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친구끼리의 일대일 대화, 개인방명록, 쪽지 보내기 등의 부가기능이 있어 학습 커뮤니티를 만들 수도 있다.
단어의 예습, 복습이 가능하도록 방만들기 창에서 전용 예습·복습 방이 있고 여기에서는 단어들의 뜻과 소리를 한 번씩 빠르게 보여주고 들려주게 돼 고가의 어휘학습기와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무선인터넷 환경이 지원돼 이동 중에도 접속해 단어 공부를 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